내몽고광달물자상무유한회사 리사장과 면담진행


부사장 최명희선생은 2018 년 5 월 28 일 평양에서 중국 내몽고광달물자상무유한회사 리사장 리수효선생을 만나 광산이 많은 중국 내몽고지역에서의 우리 나라 특허기술인《렬내 가장 짧은 지체발파방법과 발파수단》에 대한 기술이전문제를 토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