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은 백두산에서 솟는다》


저작물명 《태양은 백두산에서 솟는다》(119페지)
저작자명 량옥순
분 류도서
출판년도주체 101(2012)년
출판기관외국문출판사

도서에 대한 간단한 소개
도서 《태양은 백두산에서 솟는다》는 필자인 재중동포 라선백화회사 사장 량옥순선생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과 꼭같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모신 조선의 천만군민이 어떻게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쳐 시련의 언덕을 넘어섰으며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혁명위업을 어떻게 계승해나가는가를 우리 민족사에 길이 전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자기의 실체험을 실화문학형식으로 서술한 도서이다.
도서는 돌이켜 보기조차 가슴저미는 지난 2011년 12월 그토록 흠모하고 열렬히 따르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고 비통한 마음에 젖어있던 필자가 이미 집필발행된 도서 《태양의 품속에서 피여난 백화》발행식을 크게 조직해주고 애국적인 동포라고 값높은 삶을 안겨주시며 온 세상이 다 알도록 내세워주시였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경축행사에까지 불러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한량없는 사랑과 은정을 받아안은 사실들과 우리 조국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수령님들의 유훈을 어떻게 관철해나가고있는가를 자기가 체험한 가지가지의 사실들을 가지고 서술하였다.
필자는 도서의 마지막부분인 《붓을 놓으면서》에서 태양을 떠나 지구의 생존은 생각할수 없지만 인간은 자연의 태양만으로는 살수 없다고 하면서 우리 조선민족에게는 자기의 운명을 지켜주고 이끌어주고 꽃피워줄 태양이 있으며 그 태양은 김정은시대에 와서도 영원하다고 피력하였다. 그러면서 조선민족의 태양복은 영원불멸하며 《자연계의 태양은 동쪽에서 떠올라 서쪽으로 지지만 조선의 태양은 영원히 지지않는다. 태양은 백두산에서만 솟는다》고 격조높이 말하였다.

차례
붓을 들면서    2
1. 운명
1) 12월
   2) 대하
   3) 계승
   6
   8
   16
   30
2. 김정일애국주의    39
3.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1) 발걸음
   2) 젊으신 장군
   3) 통일
   56
   58
   63
   69
4. 최대의 영광을
   1) 금반지와 목걸이
   2) 애국
   3) 복
   77
   79
   83
   90
5. 불변의 기슭
   1) 라선은 어떤 지대인가
   2) 첫 투자가들
   3) 경제무역지대의 활동가들
   97
   98
   103
   109
붓을 놓으면서    115
량옥순 라선백화회사 사장

- 1955년 7월 14일 출생
- 1987년 1월 ~ 1990년 12월 중국 길림성 연길시 연변출판전문부 학생
- 1991년 1월 ~ 1995년 6월 연변인민출판사 인쇄공장 차관주임
- 1996년 7월 ~ 연변화교무역공사경리, 라선백화회사 사장